사람과 공간이 소통하는 실용적인 인테리어 30평대 인테리어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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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자의신 작성일18-08-24 03:07 조회2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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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동선과 오픈형 구조가 돋보이는 이 빌라 현장은 무난하지만 질리지 않는 마감재로 편안한 우리네 집을 보여준다여기에 사람과 공간이 소통하는 인테리어로 편안함은 물론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존중한 공간들로 구획되었다전체적인 분위기는 화이트와 베이지로 깔끔하게 통일하였으며 여기에 다양한 소품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살렸다

마루는 빈티지한 소컷 무늬(하얗게 긁힌 듯한 느낌)의 한솔 SB강마루로 전체 공간을 통일했으며 거실의 가구는 생동감 있는 유광의 단순한 패턴으로 꾸며졌다인테리어에서 메인 컨셉을 결정짓고가장 공사 면적이 넓으며하자 발생 시 A/S 하기 가장 힘든 공사가 바로 마루공사다따라서마루를 선택할 때디자인과 함께 마루의 기능성이나 품질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 시공사인 명힌우드의 설명. 현장에서  마루의 자연스러운 결과 질감시공은 인테리어 공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마감재이다.99b52fad0124cdc2d5f84874dd638a7e_1535047

 

망입유리 중문으로 안전하며 고급스럽게 현관문을 열면 가장 먼저 보게되는  현관입구는 화이트 컬러의 중문에 망입유리를 설치하여 심플하면서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완성 되었다. 특히, 중문의 망입 유리는 판유리 생산과정에서 철망(Mesh)를 유리 안에 삽입하여 만든 세련된 제품으로 강화가 불필요하고, 파손 시에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아 안전하다. 현관 전체의 컬러는 소비자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그레이 컬러.18_HS09.jpg?type=w1200



한솔SB강(패턴명 : 어썸내추럴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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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이는 공간 거실에는 자연스러운 결과 질감이 느껴지는 쏘우컷의 빈티지한 마루가 시공되어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한다. 탁 트인 큰 창으로 햇빛이 들어와  더욱 밝은 실내 공간이 조성되었으며, 대리석  벽재는 다크 그레이의 가구와 소파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쉼' 이 있는 따스한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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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을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 부분 가벽을 설치하여  알파 공간을 확보했다.
이 공간은 드레스룸이나 서재, 공부방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덕분에 현관에서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거실이 온전히 노출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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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대화를 즐기는 카페식의 대면형  아일랜드 키친으로 가족과 마주 하면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벽 한쪽에는 소테이블을 두어  요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책을 보거나 숙제 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의 하부장은 다크그레이, 상부장은 화이트로 이원화했으며,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의 의자는 다소 휑해 보일 수 있는 넓은 주방에 포인트를 주었다. 
창가로 비치는 햇살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위안이 되고,  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른 휴식이 된다. 아일랜드 작업대로 거실과 주방에 구분된 공간에 바 체어를 배치해 가족 식탁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카페형 주방 위 팬던트 조명은 가족과의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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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방의 분위기는 내츄럴하나, 블랙과 화이트의 블라인드,  블랙 조명과 의자는 방의 포인트가 되어 밋밋함을 덜고 안정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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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내추럴 오크 패턴과 윈터화이트  도어 컬러로 아이가 정서적으로 편안하고 친숙한 공간이 되도록 했으며, 

파스텔 계통의  키즈텐트로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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